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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규
김명규17회 졸업생(2014년) / 한국항공우주산업(주) 취업

2009년도 대학생활에 기대감을 잔뜩 안고 입학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제가 무엇을 해야 할지 알지 못했고 무엇을 하고 싶은 지도 몰랐던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지도교수님과의 상담을 통해 '이렇게 무의미한 시간을 가지는 것보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회사에 취업하자'라는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일단 목표를 세우게 되자 그것을 이루기 위해 첫번째 단추로 수업시간에 충실한 결과 입학이후 장학금을 놓친 적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2년이란 시간이 흘러, 지금 저는 제가 목표했던 회사에서 입사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후배님들!
후배님들도 저와 같이 대학생활의 기대감을 가지고 입학하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인맥을 넓히고 대학생활을 즐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즐거움을 쫓으며 대학생활을 전부 ‘소비’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대학생활을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장은 힘들더라도, 2년 후에 떠올렸을 때 후회 없는 대학생활이었다는 뿌듯함을 느낄수 있으실 겁니다.
이러한 힘든 시간으로 인해 훗날 내가 더 발전하고 성숙해진다는 생각으로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경남도립남해대학 로봇전자과 화이팅!